- 2013년 8월 -

 

친구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

" 여보세요? "

" 인천에 스퀘어원이 생겼는데.. 옷좀 사게 같이 가자 "

" 알았어 "

 

예정에 없던 친구를 만났다

실내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잘 꾸며 놓은 듯하였다

 

친구는 옷을 사고 

빙수 파는 가게가 있어

눈꽃빙수[?]를 처음 먹어보고

 

집으로 가는 길

노을과 구도가 아름다워

한컷

 

PS. 낙인을 바꿔 보았는데, 어떤가요???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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